지역 소상공인 AI 커머스 OS

사진만 찍으세요.
파는 건 AI가 합니다.

오늘 반찬 사진 찍고 가격만 입력하면 — 주문 페이지가 만들어지고, 밴드에 자동으로 올라가고, 댓글로 들어온 주문까지 알아서 접수합니다. 사장님은 확인 버튼만 누르세요.

새 앱 설치 없음 · 지금 쓰던 밴드·카톡 그대로 · 48시간이면 상점 개설

밴드 · 오늘의 반찬 (8/5)
댕이
된장국,진미채간장3,숙주
댕이님 주문 확인했습니다 🙌
· 시래기된장국 1 = 4,000원
· 진미채 간장 3 = 10,000원 (마른반찬 3개 만원 적용)
· 숙주 1 = 2,500원
합계 16,500원 · 결제 👉 lc.hublink.im/o/…
쭌맘
시래기된장국 1, 돈까스 1 돈까스 매진
쭌맘님 주문 확인했습니다 🙌 다만 돈까스는 매진이에요 🙏
시래기된장국 1 = 4,000원으로 접수할게요. 결제 👉 …
Ss
Ssss
닭갈비 1 / 등갈비.1 되묻기
Ssss님, 등갈비는 두 가지가 있어요 🙂
① 묵은지 등갈비 10,000   ② 등갈비찜 10,000
번호로 답글 주세요!
30초상품 1개 등록에 걸리는 시간
3~5분댓글 주문 자동 접수 주기
0%판매 수수료 (정액 구독)
48시간상점 개설 완료까지
이런 하루, 익숙하시죠

파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운영을 전부 사람이 하는 게 문제입니다.

동네 가게는 이미 밴드에서, 카톡에서, 단골한테서 잘 팔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뒤에 붙는 손일입니다.

💬

댓글마다 "네" 답글

17분 만에 댓글 17개. 하나씩 읽고, 하나씩 답글 달고, 하나씩 종이에 적습니다. 매일 수십 분이 사라지고 가끔은 주문을 놓칩니다.

🏦

입금 눈으로 대조

입금자명이 다르면 찾느라 한참. 밤에 들어온 입금은 다음 날 아침에나 확인합니다.

📦

품절인데 주문이 들어옴

다 팔린 반찬 주문을 받고, 전화해서 취소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재고를 셀 방법이 없으니까요.

작동 방식

사장님이 하는 일은 30초, 나머지는 자동

고객이 쓰던 방식은 하나도 바꾸지 않습니다. 뒤에서 시스템이 대신 일합니다.

사진 찍기

스마트폰으로 오늘 반찬 촬영. 품명·가격·수량만 입력하면 끝.

자동 발행

주문 가능한 상세페이지가 만들어지고, 밴드에는 늘 쓰던 그 포맷 그대로 올라갑니다.

주문 접수

웹 장바구니·밴드 댓글·카톡 어디로 들어와도 하나의 주문서로 모입니다.

결제

카드·간편결제·계좌이체(입금코드 자동 매칭). 대금은 가게 계좌로 바로 들어갑니다.

픽업·배달

시간 슬롯 예약, 동선 정렬된 배달 리스트, 준비완료 알림톡까지 자동.

핵심 기능

동네 가게에 실제로 필요한 것만

📸

찍으면 팔린다

사진 한 장에서 상품 등록·소개 문구·해시태그·상세페이지까지. 먹는 것의 실물은 AI로 바꾸지 않습니다 — 배경과 조명만 정리합니다.

💬

댓글이 주문이 된다

"된장국3", "시레기된장국", "맵콩콩나물" 같은 줄임말·오타도 알아듣습니다. 애매하면 되묻고, 매진이면 안내하고, 같은 분의 추가 주문은 한 건으로 합칩니다.

💳

어디서든 결제

카드·토스·계좌이체를 한 링크에서. 주문마다 고유 입금코드가 붙어 입금 확인이 자동입니다. 대금은 가게 명의 가맹점으로 직접 들어갑니다.

📉

실시간 재고·품절

팔릴 때마다 수량이 줄고, 0이 되면 상세페이지·밴드 글에 자동으로 품절 표시. 품절 반찬 주문받고 전화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

묶음배달 + 지금 바로 퀵

기본은 시간대별 묶음배달(동선 자동 정렬). 급한 손님만 "지금 바로 퀵"을 실비로 선택합니다. 배달비가 마진을 먹지 않게 설계했습니다.

📊

매출·단골이 데이터로

오늘 뭐가 얼마나 팔렸는지, 내일 뭘 더 준비하면 좋을지. 단골은 자동 적립되고 재구매 알림톡으로 다시 옵니다. 고객 데이터는 가게 자산입니다.

지키는 선

AI가 일을 대신하고,
돈과 신뢰는 사람이 승인합니다.

자동화가 사고로 이어지지 않게 만든 원칙입니다.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코드로 강제합니다.

금전 안전

금액은 AI가 계산하지 않습니다

AI는 "이게 주문인가"만 판단합니다. 품명·수량·금액은 정해진 규칙으로 뽑고, 최종 금액은 서버가 다시 계산합니다. 자동으로 돈이 움직이는 경로는 없습니다.

계정 보호

밴드는 조심스럽게 씁니다

시간당 발신 상한, 최소 간격, 야간 발송 차단.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전부 멈춥니다. 사장님 커뮤니티는 사업의 전부니까요.

먹거리 신뢰

실물은 AI로 바꾸지 않습니다

음식 사진은 배경·조명만 보정하고 AI 보정 사실을 표기합니다. 효능·최상급 표현과 원산지 누락은 발행 전에 자동으로 걸러냅니다.

요금제

판매 수수료 0원. 매달 정해진 금액만.

배달앱처럼 팔 때마다 떼어가지 않습니다. 많이 팔수록 사장님 몫입니다.

라이트

55,000원 / 월
상점 개설 330,000원 (1회)
  • 주문 가능한 상세페이지
  • 웹 주문 + 카드결제
  • 실시간 재고 · 품절 처리
  • 주문·결제 안내 문자
  • 상품 50개
상담하기
가장 많이 선택

스탠다드

99,000원 / 월
상점 개설 330,000원 (1회)
  • 라이트 전체 포함
  • 밴드 자동 발행
  • 밴드 댓글 주문 자동 접수
  • 카카오톡 챗봇 주문
  • 알림톡 1,000건
  • 매출 리포트 · 단골 관리
파일럿 신청

프리미어

165,000원 / 월
상점 개설 550,000원 (1회)
  • 스탠다드 전체 포함
  • AI 콘텐츠 멀티채널 발행
    (블로그 · 인스타 · 쇼츠)
  • 프로 상품사진 30장
  • AI 검색 노출(AEO) 기본
  • 알림톡 3,000건
  • 월 1회 운영 점검
상담하기

모든 금액 VAT 별도 · 연간 결제 시 2개월 할인 · 알림톡 15원/건, 친구톡 30원/건
상점 개설에는 채널 개설·결제 가맹 대행·상품 사전 구축·1:1 교육 60분이 포함됩니다.
초기 파일럿 가게는 개설비·구독료 무료입니다.

적용 업종

사진이 곧 상품인 가게라면

매일 상품이 바뀌고, 당일에 소진되고, 단골이 다시 오는 가게에 맞게 설계했습니다. 업종이 늘어날 때 새로 개발하지 않고 업종팩만 추가합니다.

반찬가게 정육점 떡집 · 방앗간 과일 · 청과 수산 · 건어물 베이커리 · 디저트 김치 · 젓갈 도시락 · 케이터링 꽃집 로컬푸드 직매장

지역 운영자(허브)를 찾습니다

사회적기업 · 교회 네트워크 · 지역 대행사가 동네 가게를 묶는 지역 통합몰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가게 발굴·온보딩·교육·공동배송을 맡고 셋업비와 구독료를 나눕니다. 시니어 배달·포장·촬영 일자리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허브 문의 →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실 것들

밴드를 그만 쓰게 되는 건가요?
아닙니다. 오히려 밴드를 그대로 쓰시는 게 전제입니다. 고객은 지금처럼 댓글로 주문하고, 시스템이 그 댓글을 읽어 주문서로 만들고 대댓글로 확인·결제 링크를 달아드립니다. 고객이 새 앱을 배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댓글을 잘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죠?
품명이 애매하면 자동으로 되묻습니다("장조림은 ① 소고기&메추리알 ② 메추리알 중 어떤 걸로 드릴까요?"). 못 알아들은 항목은 버리지 않고 사장님 확인 목록에 남깁니다. 금액이 10만원을 넘거나 이상한 주문은 자동 접수를 멈추고 사장님께 넘깁니다. 도입 초기에는 모든 대댓글을 사장님이 원탭으로 승인한 뒤 나가고, 정확도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전환합니다.
결제 대금은 어디로 들어가나요?
가게 명의로 개설한 결제 가맹점으로 직접 들어갑니다. 저희가 대금을 대신 받아 정산해 드리는 구조가 아닙니다. 계좌이체 선입금도 가게 명의 계좌만 사용합니다. 판매 수수료도 없습니다.
스마트폰만 쓸 줄 알면 되나요?
네. 사장님이 하시는 일은 사진 찍기, 가격 입력, 주문 확인 버튼 누르기입니다. 채널 개설·결제 가맹 신청·상품 사전 구축 같은 준비는 저희가 대신 해드리고(상점 개설 서비스), 1:1 교육 60분이 포함됩니다. 어딘가에서 막히면 복사 버튼과 수동 방법이 항상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상점 개설은 48시간 기준입니다. 다만 카카오 채널 심사·알림톡 템플릿 승인·결제 가맹 심사처럼 외부 기관 처리에 며칠이 걸리는 항목이 있어, 전 기능이 켜지기까지는 보통 1~2주를 봅니다. 웹 주문과 상세페이지는 그 전에 먼저 열 수 있습니다.
고객 정보와 매출 데이터는 누구 것인가요?
가게 것입니다. 주문 내역·단골 명단·매출 데이터는 언제든 내려받을 수 있고, 서비스를 그만두셔도 데이터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암호화해 보관하고 로그에는 마스킹해 남깁니다.
지금 어떤 단계인가요?
1호 파일럿 가게(광주 현지네반찬가게)와 함께 MVP를 만들고 있습니다. 초기 파일럿 가게는 개설비·구독료 없이 함께 만들어가는 조건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정식 출시 전에 실제 현장에서 검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무료 파일럿 가게를 모십니다

매일 밴드나 카톡으로 주문을 받고 계신다면, 지금이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개설비·구독료 없이 함께 만들고, 사장님 현장에 맞춰 다듬습니다.

파일럿 신청하기 지역 허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