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찬 사진 찍고 가격만 입력하면 — 주문 페이지가 만들어지고, 밴드에 자동으로 올라가고, 댓글로 들어온 주문까지 알아서 접수합니다. 사장님은 확인 버튼만 누르세요.
새 앱 설치 없음 · 지금 쓰던 밴드·카톡 그대로 · 48시간이면 상점 개설
동네 가게는 이미 밴드에서, 카톡에서, 단골한테서 잘 팔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뒤에 붙는 손일입니다.
17분 만에 댓글 17개. 하나씩 읽고, 하나씩 답글 달고, 하나씩 종이에 적습니다. 매일 수십 분이 사라지고 가끔은 주문을 놓칩니다.
입금자명이 다르면 찾느라 한참. 밤에 들어온 입금은 다음 날 아침에나 확인합니다.
다 팔린 반찬 주문을 받고, 전화해서 취소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재고를 셀 방법이 없으니까요.
고객이 쓰던 방식은 하나도 바꾸지 않습니다. 뒤에서 시스템이 대신 일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오늘 반찬 촬영. 품명·가격·수량만 입력하면 끝.
주문 가능한 상세페이지가 만들어지고, 밴드에는 늘 쓰던 그 포맷 그대로 올라갑니다.
웹 장바구니·밴드 댓글·카톡 어디로 들어와도 하나의 주문서로 모입니다.
카드·간편결제·계좌이체(입금코드 자동 매칭). 대금은 가게 계좌로 바로 들어갑니다.
시간 슬롯 예약, 동선 정렬된 배달 리스트, 준비완료 알림톡까지 자동.
사진 한 장에서 상품 등록·소개 문구·해시태그·상세페이지까지. 먹는 것의 실물은 AI로 바꾸지 않습니다 — 배경과 조명만 정리합니다.
"된장국3", "시레기된장국", "맵콩콩나물" 같은 줄임말·오타도 알아듣습니다. 애매하면 되묻고, 매진이면 안내하고, 같은 분의 추가 주문은 한 건으로 합칩니다.
카드·토스·계좌이체를 한 링크에서. 주문마다 고유 입금코드가 붙어 입금 확인이 자동입니다. 대금은 가게 명의 가맹점으로 직접 들어갑니다.
팔릴 때마다 수량이 줄고, 0이 되면 상세페이지·밴드 글에 자동으로 품절 표시. 품절 반찬 주문받고 전화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기본은 시간대별 묶음배달(동선 자동 정렬). 급한 손님만 "지금 바로 퀵"을 실비로 선택합니다. 배달비가 마진을 먹지 않게 설계했습니다.
오늘 뭐가 얼마나 팔렸는지, 내일 뭘 더 준비하면 좋을지. 단골은 자동 적립되고 재구매 알림톡으로 다시 옵니다. 고객 데이터는 가게 자산입니다.
자동화가 사고로 이어지지 않게 만든 원칙입니다.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코드로 강제합니다.
AI는 "이게 주문인가"만 판단합니다. 품명·수량·금액은 정해진 규칙으로 뽑고, 최종 금액은 서버가 다시 계산합니다. 자동으로 돈이 움직이는 경로는 없습니다.
시간당 발신 상한, 최소 간격, 야간 발송 차단.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전부 멈춥니다. 사장님 커뮤니티는 사업의 전부니까요.
음식 사진은 배경·조명만 보정하고 AI 보정 사실을 표기합니다. 효능·최상급 표현과 원산지 누락은 발행 전에 자동으로 걸러냅니다.
배달앱처럼 팔 때마다 떼어가지 않습니다. 많이 팔수록 사장님 몫입니다.
모든 금액 VAT 별도 · 연간 결제 시 2개월 할인 · 알림톡 15원/건, 친구톡 30원/건
상점 개설에는 채널 개설·결제 가맹 대행·상품 사전 구축·1:1 교육 60분이 포함됩니다.
초기 파일럿 가게는 개설비·구독료 무료입니다.
매일 상품이 바뀌고, 당일에 소진되고, 단골이 다시 오는 가게에 맞게 설계했습니다. 업종이 늘어날 때 새로 개발하지 않고 업종팩만 추가합니다.
사회적기업 · 교회 네트워크 · 지역 대행사가 동네 가게를 묶는 지역 통합몰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가게 발굴·온보딩·교육·공동배송을 맡고 셋업비와 구독료를 나눕니다. 시니어 배달·포장·촬영 일자리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허브 문의 →